로그인  |  회원가입  | 이벤트  | CONTACT US
  • 구매후기에 설치완료된 제품 사진 및 제품 자랑 등록하신 분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드립니다.
  • 제품 사용후기 성격에 맞지 않는 글(홍보성 글이나 욕설 및 비방)등은 사전 공지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질문 및 요청사항은 고객센터의 고객의 소리와 A/S신청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9월 14일 이노센트 프렌치 대리석 식탁 반품 및 환불 요청 건
작성자 blacktto
등록일 2018-09-14 오후 3:27:55
조회수 309
2018년 9월 14일 이노센트 프렌치 대리석 식탁 반품 및 환불 요청 건

도봉구 방학동 프렌치 대리석 5월 16일 고척점으로부터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담당자에게 반품 및 환불 요청하였고 구두로 답을 받았습니다만,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홈페이지에 요청 남깁니다.
A/S 메뉴는 열리지 않고
고객센터에 메일 보냈으나, 확인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구매후기에 남깁니다.
식탁 문제로 반년 동안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다시 떠 올리기 싫지만, 빠른 해결을 위해서 그동안의 경과를 기록합니다.

프렌치 대리석 식탁 2018년
1) 5월 8일 G마켓을 통해서 주문
2) 5월 14일 본사를 통해서 품절이라는 문자를 받음(이 부분도 몹시 황당함. 일주일 이상 지난 후, 품절 문자를 했고 환불 또한 고객이 알아서 진행했어야 함. 이때, 이 식탁을 포기했었어야 했다는 후회를 5개월 동안 하는 중)
3) 5월 16일 이노센트 홈페이지와 고척대리점을 통해 동일한 모델의 식탁과 수량이 없는 의자는 다른 디자인으로 변경하여 구입함.
4) 5월 22일 부처님 오신 날 식탁 배송 받았으나, 대리석 상판에서 좁쌀 두 알 정도의 이물질이 발견됨. 배송기사가 A/S 신청하기로 하고, 상판 교체해 주기로 함.
5) 6월 4일 배송기사에게 상판 교체 건에 대해서 진행 상황 문의 함.
6) 6월 6일 A/S 기사 오전에 연락이 와서 교체 하겠다고 함. 오후에 도착해서 상판 확인 후, “대리석 상판을 가지고 왔으나, 무거워서 혼자 교체하기 어렵다며 빠른 시일 내에 2인이 와서 교체 해 주겠다고 하고 돌아감.

그리고 8월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서,
7) 8월 17일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A/S 신청 메뉴는 열리지 않음)를 통해서 A/S요청하였으나, 여전히 이노센트 측에서는 묵묵부답
8) 8월 21일 처음에 왔었던 이노센트 배송기사 분께 문자를 했더니, 자신의 소관이 아니라며 A/S센터 연락처를 문자로 알려줌. 센터 전화를 통해 A/S 처리가 되지 않았으며 빠른 A/S 처리를 요청(A/S 상담원은 내용을 듣지도 않음.)하자 담당자에게 전달하여 바로 연락을 주기로 함. 그러나 종일 연락 없었음.
9) 8월 22일 다시 A/S센터로 전화를 했음. 여전히 내용은 듣지 않고 본인 확인 후, 담당자에게 전달하여 바로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음. 여전히 연락이 없었음.
10) 8월 23일 다시 A/S센터로 연락. * 추측컨대(여기는 배달직원, A/S 직원, 상담 직원들이 전혀 자신의 이름을 알리지 않음.) 21일에 전화를 받았던 직원인 듯,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 당황했음. 즉시 담당자에게 연락을 취하겠다고 함.
11) 담당자(A/S 기사)가 전화가 왔음. 이 모든 상황에 대한 소비자의 고통을 전달함. 또한 빠른 시일 내에 교체 요청을 함. 그러나 기사 본인의 일정으로 인하여 바로 처리가 어렵다는 답변을 받음. 그동안의 고통과 긴 기다림의 지침, 그리고 식탁을 보면 솟구치는 화남에 “반품 및 환불” 요청함. A/S기사는 “죄송하다, 이해해 달라, 대리점에서 싫어한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해결책은 제시하지 않음. A/S기사 분에게 계속 화를 낼 수는 없다는 생각에 통화를 종료함.
12) 8월 27일 도저히, 식탁을 보면 솟구치는 정신적인 불안감으로 AS센터로 전화를 해서 반품 및 환불 요청함. 대리점과 얘기를 하라는 말을 전함. 이 문제는 본사의 AS문제임으로 본사 처리 요청함. 팀장이 처리할 문제라고 함. 팀장은 즉, AS기사였음. 통화가 종료된 후, 즉시 AS기사이자 팀장의 전화가 왔음. “죄송하다, 이해해 달라, 대리점에서 싫어한다.”라는 말만 반복하였음.

1. 도저히, 도저히 이해가 안 감.
2. 도대체 식탁 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받고 끝내는 이런 글을 쓰는 수고까지 해야 하는가?
3. 9월 14일 현재까지도 또 다시 아무런 연락이 없음.
4. 더 이상 팀장이자 AS기사(도대체 이노센트의 조직 상태에 대해서 모르겠음. 위에서도 밝혔지만, 명함 한 장 주지 않았고, 자신들의 이름을 밝히지 않아서), 그리고 이노센트와 대화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문자로 상황 알려주고 “환불과 반품” 날짜 및 처리해 주세요.